이준혁 — 대표이사 및 CIO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홍콩 소재 PE 펀드에서 8년간 딜 소싱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담당했습니다. 2016년 서울 아틀리에를 설립한 이후, 광주·전라권 대안 투자 시장 개척에 집중해 왔습니다. 누적 투자 검토 건수 1,400건 이상.
팀 소개
서울 아틀리에의 운용 팀은 국내외 금융·부동산·산업 분야에서 평균 15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서울 아틀리에의 팀원들은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독립적으로 분석을 수행하고, 투자위원회에서 집단 지성으로 최종 결정을 내립니다. 이 구조는 특정 개인의 편향이 포트폴리오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방지합니다. 슬레이트 컬러처럼 절제되고 체계적인 판단 문화가 팀 전체에 내재되어 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팀이 투자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홍콩 소재 PE 펀드에서 8년간 딜 소싱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담당했습니다. 2016년 서울 아틀리에를 설립한 이후, 광주·전라권 대안 투자 시장 개척에 집중해 왔습니다. 누적 투자 검토 건수 1,400건 이상.
광주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건축도시공학과와 서울대학교 도시계획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지역 상업용 부동산과 물류 인프라 분야에서 12년의 딜 경험을 보유하며, 광주·전남 개발 사업 파이프라인 발굴을 총괄합니다.
KAIST 수학과 출신으로 국내 대형 자산운용사에서 퀀트 전략 개발 및 리스크 모델링을 7년간 수행했습니다. 현재 전사 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와 헤지 전략 운용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이준혁 대표와 박소연 헤드의 현장 분석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광주 물류 단지 프로젝트 진행 당시 현장 실사 보고서의 깊이와 정확성에 놀랐고, 그 분석이 결국 수익으로 이어졌습니다.”
— 정태영, 광주 소재 중견 제조업체 오너